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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심승일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2021-05-28
조회수 526

원문: http://www.amenews.kr/news/view.php?idx=44527


“고압가스연합회, 업계 발전 헌신”



“다시 한 번 산업가스 업계를 위해 일을 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가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업계 발전에 헌신하겠다”


심승일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은 2월25일 고압가스연합회 제19차 정기총회에서 조합원 전원 만장일치로 연임됐다. 이 자리에서 심승일 회장은 다시 한 번 고압가스연합회 회장직을 맡은 데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산업가스 업계가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승일 회장은 고압가스연합회 회장 재임기간 고압가스업계의 당면 과제인 수급 불안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


탄산을 비롯해 산소, 알곤 등 산업가스 부족현상에 대해 정부의 대책 촉구 및 구매자 등에게 수급, 가격 상황에 대해 인지하도록 적극 나섰으며, 정부관계자 방문, 면담을 통해 산업가스 수급불안정에 대한 상황을 설명하고, 산업통상자원부내 전담부서 지정을 끊임없이 건의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산업부 ‘소재부품수급대응지원센터’가 산업가스의 수급동향을 수시로 파악하고, 고압가스연합회에서 관련자료를 제공하기로 협의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국회, 산업부, 가스안전공사 등을 수시로 방문해 가스안전규제 합리화에 대한 협의 및 건의를 실시해 왔으며, 이러한 가스안전규제의 합리적 개선을 위한 산업부, 가스안전공사, 충전업계 등이 참여한 ‘고압가스 안전협의회’를 구성했다.


또한 업계 설문조사, 일본 법규 등을 바탕으로 ‘고압가스 안전관리 향상 및 경영안정화를 위한 제도개선방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특히 특정고압가스 신고기준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개정 노력을 통해 산업부 내부적으로 긍정적 검토를 이끌어냈다. 현재 타 개정법령과 동시에 입법예고를 하기 위해 준비 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선안의 마련을 요청할 예정이다.



특고 현실화·수급불안 등 현안 해결 앞장

업계·정부 협의체, 규제 완화 노력 본격화

성실납세·투명경영 모범납세자 국무총리상



특히 심승일 회장은 지난해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추진을 통한 업계의 경영혁신도 도모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스마트공장지원실과 협의를 통해 업종별 특화사업의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설명회·언론보도 등을 통해 회원사의 참여를 독려했다. 현재 ERP·용기 관리 등에 대해 5개사에서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이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올해도 지속 추진할 예정으로 시스템 구축의 장점, 성공사례 등을 지속 홍보해 참여기업 확대 및 중소기업중앙회와의 협의를 통해 원활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심승일 회장은 고압가스연합회 내부의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 나서왔다. 연합회 회비 이외에도 매년 일정액의 기부금을 통해 고압가스연합회 재정에 기여해 왔으며, 업계 친목행사를 통해 업계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간담회를 병행함으로써 규제개선사업 등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마련해 왔다.


또한 모범 기업인으로서 성실납세, 사회공헌, 고용창출에 이바지 하며, 국가 사회 발전에도 공헌하고 있다.


지난해 초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할 때에는 대구·경북 지역에 마스크 1,200장과 손소독제 2,280개를 기부하며 코로나 극복에 적극 나선 바 있다.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에도 앞장서 투명한 경영으로 타의 모범이 돼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3월3일 개최된 제55회 납세자의 날에는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심승일 회장은 올해 산업가스 액메이커들과의 협력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적극 나서며, 반기 또는 분기별로 액사를 방문해 수급상황에 대한 논의 및 애로사항 등의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업계 지원에도 본격 나설 예정이다.


심승일 회장은 “산업가스 업계 산업특성상 각종 사고의 개연성이 높고, 사고 발생시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중대재해처벌법 등 안전 관련 규제가 강화되는 만큼 업계가 변화하는 안전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장 안정화, 가격 현실화 등 업계가 당면한 각종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업계와 공동 노력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연합회가 정부, 액메이커, 수요처 등 수급협의, 안전협의 등의 업무 전반에 있어서 최대의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조합원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 중앙)심승일 회장을 비롯한 삼정가스공업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지원 물품 전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심승일 회장은 성실한 납세 풍토 및 투명경영에 앞장선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 받았다.